[그들에게는 특별한 그들만의 화려한 축제]
기독교 인구가 30%를 육박하는 과테말라에서는 요즘 매주 주말이 되면 축제분위기다.
무척이나 많은 사람들이 각각의 도시(혹은 주변나라)에서 이곳 안티구아로 몰려든다.
그들에게는 크리스마스와 New Year's Day만큼 큰 행사인 사순절과 부활절을 맞아
그들은 돈과 정성을 들여 축제행렬이 있는 거리를 꽃으로 장식한다.
그들이 신을 섬기는 방법,
정열적인 스패니쉬 답다는 생각이 든다.
:-)
그들이 장식한 꽃들과 문구들을 가만히 보고있으면
1년동안의 가족의 행복과 안녕, 그리고 사업번창을 기원하는
그들의 마음을 엿볼 수 있다.
p.s
사실 배낭여행자인 나는 이기적인 입장에서 볼때 그리 즐겁지만은 않다.
축제기간동안 숙소의 가격은 더블에,
길거리는 북적북적 사람들로 가득하고,
숙소 앞 교회에서는 매일매일 무당굿?(정체를 알 수가 없다)같은 예배가 열린다.
그래도 어쩌랴, 나는 고작 스쳐가는 여행객일뿐.
사실 배낭여행자인 나는 이기적인 입장에서 볼때 그리 즐겁지만은 않다.
축제기간동안 숙소의 가격은 더블에,
길거리는 북적북적 사람들로 가득하고,
숙소 앞 교회에서는 매일매일 무당굿?(정체를 알 수가 없다)같은 예배가 열린다.
그래도 어쩌랴, 나는 고작 스쳐가는 여행객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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