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곧 여행에 관한 이야기들만 가뭄에 비오듯 올리곤했는데 이제 일상적인 얘기들을 담아보려고 합니다.
(여행이 길어지다보니 심심해서;;)
그래서 오늘 스킨도 새롭게 단장했구요.
검정색의 칙칙한 분위기에서 제 마음같은 무채색으로 바꾸어 보았습니다.
(무슨 말인지..;;)
주로 재미없는 얘기, 더러운 얘기, 먹는 얘기들만 올라오겠지만,
가끔은 생산적인 내용이 나올거라 기대해봅니다.
(과연 될까? -_-)

* 내가 한달동안 살 집 - Guanajuato, Mexico



덧글
Tag 2009/10/06 07:19 # 답글
어...마냥 하얀색이 아니었구나. 위에는 무늬가 있네. ㅋㅋ
Noma 2009/10/06 08:40 #
완전 하얀바탕으로 바꿔봤었는데 너무 심심하더라구. :-p
니야 2009/10/06 08:31 # 답글
아, 나도 이 스킨 바꿔볼까 했었는데. 후후
Noma 2009/10/06 08:39 #
만지기전에는 별로였는데 고치고나니 괜찮은 거 같아.새로운 마음으로 이글루수 활용좀 해보려고 :-)
Tag 2009/10/06 09:04 #
ㄴ 잘 생각하셨다능~ :D
HanSang_환상 2009/10/06 09:32 # 삭제 답글
방 이쁘고 좋은데요~ +_+ ㅎㅎ
Noma 2009/10/06 10:01 #
어떤 방? (사진에 보이는 방?, 아니면 이글루스 방? -_-a)
2009/10/06 10:50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Noma 2009/10/06 11:41 #
당연히 기억하죠!저도 이래저래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연락도 못드리고 호주를 떠나왔네요. -_-;
그날 맛난 닭도 먹고, 노래방도 가고,
간만에 참 즐거웠는데 말입니다. :-)
위에 보이는 저곳의 한달 방값은 26만원정도 합니다.
언제 시간을 내서 한번 꼭 와보세요.
사람들도 좋고, 거리도 정말 이쁩니다. :)
아... 닭 먹고싶다;;
해피씨커 2009/10/06 11:37 # 삭제 답글
블로그가 산뜻산뜻.것보다 난 저 사진에 있는 방이 부러워용 -ㅅ-
Noma 2009/10/06 11:42 #
여행 중 처음 가져보는 산뜻한 독방 :=)
lj 2009/10/06 11:58 # 답글
방이 정말 예뻐요:D 특히 나무로 된 거울 겸 선반서랍장(?)이 눈에 띄네요.멕시코에서의 일상적인 얘기도 기대할게요.
Noma 2009/10/07 04:22 #
비록 저에게는 전혀 필요없는 서랍장이지만,그래도 방안의 분위기는 저 서럽장 덕분에 한결 산뜻하네요 :-)
근데, 기대는 하지마세요. 기대는 실망만 안겨줍니다 -_-;
coolterry 2009/10/07 03:40 # 삭제 답글
컬러풀해서 다 조은데 침대 꺼지는거 아냐?
Noma 2009/10/07 04:22 #
이미 침대가 한쪽으로 기울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