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이야기(4) - 나의 여행을 지켜봐주는 분들에게 보내는 짧은 엽서 World Traveller







정말 짧죠잉?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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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니야 2009/10/30 13:24 # 답글

    Bien!!!!
  • catail 2009/10/30 17:48 # 답글

    안녕
  • Tag 2009/10/31 15:27 # 답글

    que tal이 친구란 뜻인가?
  • Noma 2009/11/01 09:02 #

    '께딸'은 '잘지내냐(How are you?)'는 뜻. :-)
  • q 2009/11/02 13:10 # 삭제 답글

    mas o menos.. y tu?
  • Noma 2009/11/03 06:42 #

    muy bien!
    chido! :-)
  • 송기삼 2009/11/02 14:45 # 삭제 답글

    노마야! 어느 새 멕시코에 있구나?
    보기 좋다. 네가 부럽기도 하고...
    치통으로 고생했다니 쩝....치과의사인 내가
    보는 멕시코의 치과풍경이 생경하구나.
    그런데 뭔넘의 치료를 3시간씩이나 할까????
    우리 가족은 잘 있다. 지운이가 상근예비역으로
    집에서 출퇴근하면서 군복무 중이다. ^^
    큽~ 송이병...ㅡ.,ㅡ
    타국에서 항상 몸조심하고...
  • Noma 2009/11/03 06:44 #

    형!
    멕시코는 골목 골목, 색이 너무 이뻐서 참 좋아요.
    그냥 걷기만해도 다른 나라에 와있는 느낌이 강하거든요.

    형도 잘 지내죠?
    지운이가 상근이 됐으니 누나의 걱정을 조금은 덜었겠네요. ^^
    근데 누나는 좀 어때요?
    여행하다가 가끔 누나 생각이 나면 마음이 좀 그래요.
    형이나 누나나, 항상 건강하기를 바래요.

    Peace In God
  • 상희스타일 2009/11/03 10:13 # 답글

    올라! 께딸~? 내년부터는 사람들한테 이 인사로 장난을 쳐야겠네요. 올라~ 깨딸? ㅋㅋ
  • Noma 2009/11/03 11:22 #

    이 정도로 장난이 될까? ㅋ
  • 유그리프™ 2009/11/08 03:15 # 삭제 답글

    ㅋ잘 지내세요?? 현종이에요~

    저는 너무 잘 지내고 있어요ㅋ 학교 졸업학기라 졸업작품 땜에

    잠은 많이 못 자지만....ㅡ ㅡ (지금도 스튜디오에서 녹음 중...)

    희웅이는 아직 군인이고 4개월 뒤에 전역이에요

    그리고 영직이는 4일뒤에 수능 보는데 어찌 될지..ㅎㅎ

    동영이는 학교 잘 다니고 교회활동을 진짜 열심히 하고 있고

    직성이는 필리핀에 가서 18세에 여자아이를 꼬셔서 사귀는 중이래요ㅋㅋ


    홈피 여기저기 있는 사진을 볼 때마다 저도 여행가고 싶다는 생각이 커져요 ㅜ ㅜ

    저도 나중에 갈 수 있으면 장기여행 꼭 가고싶다는.... + _ +


    암튼 한국은 신종플루 땜에 난리도 아닌데 건강 항상 잘 챙기세요~

    담에 또 글 남기러 올게요~ㅋ

  • Noma 2009/11/08 04:06 #

    니 말을 들으니 다들 잘 지내고 있는 듯 하구나.
    벌써 졸업인게냐?
    그럼 이제부터 취업 걱정 해야하는건가?
    니가 취업이라니. 널 처음본게 중3때인데 참 세월이 무상하게 흘러가는구나.

    난 이곳 멕시코에서 잘 지내고 있다.
    이제 곧 쿠바로 넘어가기 위해 준비중이고.

    아직 너에게 남은 시간이 많으니 열심히 준비해서 나중에 니가 원하는데로 장기로 배낭여행 할 수 있기를 바란다.
    그때 내가 싸게 할 수 있는 많은 정보를 주마.

    항상 건강하고, 자주 놀러와라 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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