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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없이 세상을 바라보는 방법을 터득하기 위한 세계여행을 떠나다
(2008.8.15 ~ 현재 여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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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리, India 오랜만에 만나는 사람은 누구나 반갑다. 설령 예전에 좋지 않은 감정을 갖고 있던 사람을 만나도 그러하니 말이다. 4년 전 델리에 왔을 때에도 그랬듯이 빠하르간즈의 변함없는 뜨거운 공기와 쓰레기 냄새가 나를 먼저 반겼다. 사람이 많은 곳을 좋아하지 않는 까닭에 서울에 30년을 살았음에도 명동이라는 곳을 가본 것은 손에 꼽을만하다. 이곳 델리에는 더 많은 상점이 들어섰으며 더욱 많은 사람들의 호객행위에 더더욱 정신이 없었다. 친절할 틈이 없다. "No money", 라는 대답으로 그들의 호객행위를 일축해버린다. 그들의 뻔뻔함은 언제나 나를 화나게한다. 무례하고, 게으르며, 능글맞기까지 한 그들의 민족성이 나를 지치게 한다. 그러한 델리에 나는 또 이렇게 서 있다. 무엇이 이곳으로 날 불렀는지는 모르지만, 난 하루빨리 델리를 벗어나고 싶다. 언제부턴가 서울을 벗어나고 싶었던 것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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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박명수의 "탈랄라"를 부..
by Noma at 06/29 저곳은 태국이고, 즈금은 호.. by Noma at 06/29 하얗고는 좀 빼지 그랬냐? -_-.. by Noma at 06/29 못 믿겠지만, 나 아무래도... by Noma at 06/29 제가 뉴질랜드와 멜번을 다.. by Noma at 06/29 오랫만! 어떻게 여길 다 알고.. by Noma at 06/29 나야라고 써서 사람 머리 굴.. by Noma at 06/29 환~장~한~다~~~!! 은.. by 나야 at 06/26 와우~~~오랫만의 네 노래.. by 나야 at 06/26 형.....일단 살 빠진 거 .. by dreamx at 0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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