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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없이 세상을 바라보는 방법을 터득하기 위한 세계여행을 떠나다
(2008.8.15 ~ 현재 여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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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글로드간즈, India 맥글로드간즈는 4년전 배낭여행을 하던 그때, 내가 가장 좋아했던 장소 중 하나였다. 우선 공기가 상쾌하며, 아침이면 뿌옇게 피어오르는 안개에 휩싸인 마을을 바라보는 것이 마냥 좋았다. 사실 이곳은 티벳망명정부가 있는 곳이라 내가 좋아하는 티벳탄들이 많다는 것도 내가 이곳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였다. 4년만에 다시 찾은 이곳은 많이 변해있었다. 다행히도 좋은 공기와 짙은 안개는 여전했지만, 인도인들이 많이 들어와 살고있으며, 순진하게만 보이던 티벳 젊은이들 중 많은 이들은 티벳판 카사노바가 되어 순진한 여자여행자들을 강한 눈매로 유혹하고 있었다. 더더군다나 가장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것은 어린 아이들을 안고 다니며 구걸을 하는 젊은 인도 여인들이었다. 매번 시선이 마주칠때마다 매정하게 뿌리쳐야 하는 가난한 여행객의 심정을 당신은 아는가? 당신이 그렇게 먹고 싶어하던 그 빵집의 공갈빵은 우리들에게도 한끼의 식사란 말이다. 당신의 슬픔을 우리가 짊어져야만 하는 것처럼 그렇게 애절한 표정을 짓지 않길 바란다. Anyway, 티벳이여 영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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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박명수의 "탈랄라"를 부..
by Noma at 06/29 저곳은 태국이고, 즈금은 호.. by Noma at 06/29 하얗고는 좀 빼지 그랬냐? -_-.. by Noma at 06/29 못 믿겠지만, 나 아무래도... by Noma at 06/29 제가 뉴질랜드와 멜번을 다.. by Noma at 06/29 오랫만! 어떻게 여길 다 알고.. by Noma at 06/29 나야라고 써서 사람 머리 굴.. by Noma at 06/29 환~장~한~다~~~!! 은.. by 나야 at 06/26 와우~~~오랫만의 네 노래.. by 나야 at 06/26 형.....일단 살 빠진 거 .. by dreamx at 0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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