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9) - The Life in Srinagar, India World Traveller




호수 위 보트위에서 보낸 일주일은
 평화로움과 풍요로움의 연속이었다.

함께했던 사람들,
그리고 우리를 위해 희생을 아끼지 않은..
 송어들과, 닭들, 그리고 야크갈비살과 엉덩이살..
그들에게 고개숙여 감사한다.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withnoma.egloos.com/tb/860116 [도움말]

덧글

  • q 2008/09/22 22:21 # 삭제 답글

    사진이 예술인거보니 실경은 어마어마 하겠네. 횽 부럽다. (내가 이 말 할줄 알았다니깐!)
  • Noma 2008/09/23 17:38 #

    언제든지 직장 그만두고 오거라. 환영이다! :0)
  • catail 2008/09/23 18:07 # 답글

    야크가 얼마나 맛있엇으면 고개숙여 감사를 . 키득.

  • Noma 2008/09/23 18:36 #

    사실 고기가 너무 질겨서 저녁에 이가 좀 아팠어. 하지만, 양념맛은 최고였지! ㅋ
  • catail 2008/09/23 18:45 #

    양고기 맛이려나?
    푹푹 좀 삶지.
  • BlueCT 2008/09/23 18:58 # 답글

    아, 형 또 올렸었구나. 요즘 야근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보질 못했네. ㅋ 마지막 사진 애들 너무 예쁘다. 천사같아. :)
  • Noma 2008/09/23 19:01 #

    아.. 내가 안고있는 막내 보고싶다 ㅜㅡ
  • BlueCT 2008/09/23 19:06 # 답글

    보고 싶겠다, 정말...어쩜 저리 예쁘누. - ㅂ-
덧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