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11) - 바라나시, India World Traveller




시체와 온갖 쓰레기가 떠다니는 갠지스강에서
목욕을 하는 당신들을 바라보며
신앙이 무엇인지, 삶이 무엇인지에 대해..
 다시 생각해봅니다.

난 당신들을 이해할 수는 없지만,
(당신들의 바램처럼) 당신들의 안녕을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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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쿨짹 2008/10/03 00:49 # 답글

    노마횽아 사진이 너무 좋아요. 잘 지내시죠? :)
  • Noma 2008/10/03 01:00 #

    아, 그럼요. 잘 지내다마다요 ^^
    조금 힘들어야 살도 빠질텐데 이곳 포카라에서는 살빼기는 힘들 듯 ㅋ
  • 2008/10/03 10:18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8/10/04 18:53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8/10/05 05:27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Noma 2008/10/08 01:21 #

    거짓말 하는 거 조금 티난다 ㅎㅎ
  • 지나가며 2008/10/07 22:40 # 삭제 답글

    저... 사진에 있는 둥둥 떠있는 사람이요, 정말 시체 아니죠??
  • Noma 2008/10/08 01:20 #

    상상에 맡기려했으나.. (소심한 마음에 진실을 말하면..)
    수영하는 사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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