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razy food
- 2009/10/08 10:06
여행하면서 당연코 음식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다.
미식가는 못되도 잡식가의 기질을 갖춘 난 어딜가도 굶어죽진 않겠다는 소리를 수없이 들어왔다.
인도의 스리나가르에서는 야크를 재료삼아 갈비찜을 해먹은 적도 있으며,
네팔 히말라야 트래킹을 할때에도 노계를 잡아 먹지못하는 질긴 닭은 버리고 닭육수를 이용한 구수한 닭죽을 해 먹은 경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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