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곳은 멕시코의 오아하까(Oaxaca).
조깔로가 있는 중심가는 우리나라의 신사동 가로수길을 연상케한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잔잔한 음악에서부터 메히꼬인들의 라이브를 들을 수 있는 카페에까지 다양한 음료 또는 아이스크림을 파는 카페들이 줄지어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며칠전 이곳에 도착해서는 숙소를 잡자마자 허기진 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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