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orld Traveller
- 2009/10/13 14:40
#1.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 7살때던가,
공공칠삼춘(누이와 난 배를 타는 큰외삼춘을 그렇게 불렀다)이 사다준 미제초콜릿을 어머니가 다락방에 숨기셨지만 나의 레이다를 벗어날 순 없었다. 시도때도없이 하나둘씩 꺼내먹다가 결국은 충치가 생기고 말았다. (난 그때나 지금이나 규칙적으로 이를 닦지는 않는다 -_-)
통증이 밀려왔지만 (누구나가 그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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