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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여행(19-1) : Fly Me To The Moon(25)
2009.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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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여행(17) - 다이버로서의 새로운 삶(6)200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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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rld Traveller
- 2009/09/28 11:40
여행이란 이제 나에게는 생활과 같다.
더이상의 설레임도,
더이상의 기대나 실망도, 없다.
언제부턴가..
어떠한 방법으로 (어떻게) 돈을 절약해서 (얼마나) 더 길게 여행할 수 있는지를
고민하게 되었다.
처음부터 얻고자 하는 것도 찾고자 하는 것도 없었다.
단지 세상에 대한 설레임이 사라져가는 나를 발견하고...
- World Traveller
- 2009/05/26 22:11
동생들과 함께 찾은 태국의 유명한 바 "Saxophone",태국에서 나름 유명하다는 연주자들이 연주하는 곳이다.후배가 가자고 해서 태국 떠나기 하루전에 찾았는데 후배놈이 갑자기 잘안다는 메니저와 싸바싸바 하더니 노래를 부르라는 것이다.그 말을 듣는 순간부터 가슴이 콩닥콩닥..;;
무대공포증이 있는 나는 큰 결심을 하고 무대로 나갔고,유일하게 가...
- living UnderWater
- 2009/03/28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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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신비롭다.그 이유는 바로, 바닷속에 사는 생물들 때문일거라는 생각이 든다.
바닥속에서 항상 마주치게되는 물고기들도 있지만,만나기 힘든 것들도 있다.그 중에 하나가 바로 Batfish다.(박쥐모양이라 Batfish라 부른다고들 하는데 아무리봐도 난 박쥐같지는 않다)
이곳 Koh Tao에...
- World Traveller
- 2009/03/01 20:32
하는일없이 빈둥거리는 생활이 지겨워질때까지 버텨보기로 했다.
태국 방콕에 있는, 폴게스트하우스에서의 난 "게으른막내돼지" 같았다. (맞아, 이 표현이 딱 어울려)
먹고 싸고, 싸고 먹는 단조로운 생활의 연속
.
한국에서 친구가 잠시 놀러와주어 3일동안 배낭여행자에게는 전혀 어울리지않는 호사로움을 누린 후,
다시 빈둥거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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