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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여행(17) - 다이버로서의 새로운 삶(6)2009.03.01
- 세계여행(5) - The life in Leh, India(7)2008.09.20
- 세계여행(4) - The Way To Leh, India(1)2008.09.20
- 세계여행(3) - 마음을 다스리기 가장 좋은 곳에서 몸살에 걸려버렸다 (6)200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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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rld Traveller
- 2009/03/01 20:32
하는일없이 빈둥거리는 생활이 지겨워질때까지 버텨보기로 했다.
태국 방콕에 있는, 폴게스트하우스에서의 난 "게으른막내돼지" 같았다. (맞아, 이 표현이 딱 어울려)
먹고 싸고, 싸고 먹는 단조로운 생활의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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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친구가 잠시 놀러와주어 3일동안 배낭여행자에게는 전혀 어울리지않는 호사로움을 누린 후,
다시 빈둥거리기 시작했다...
- World Traveller
- 2008/09/20 00:39
가끔은 잠시 행복한 꿈을 꾸고 있는 듯 하다.
고산병이 찾아오지 않는다면 말이다.
The life in Leh, India
편견이 깨지는 것은 한순간이다.인도에 와서 처음으로 친구를 사귀었다. 마날리에서 쥬얼리를 팔던 친구...
- World Traveller
- 2008/09/20 00:19
보는 것이 경험하는 것의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세삼 느끼게 해준,
길고도 험한 여정이었다.
The Way To Leh, India
이곳은 인도의 북쪽 끝자락에 자리잡은 ‘레’이다. 2003년 배낭여행을 했을 당시 무척이나 오고싶었던 곳이었으나티벳의 라사와...
- World Traveller
- 2008/08/27 20:09
마날리, India
역시나 여행이란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16시간 동안의 지루한 버스에서의 사투(마날리로 오는 동안 타이어가 두 번이나 터졌다)를 마치고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난 우선 낮잠부터 챙겼다.
파란빛으로 물든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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